11.4(금)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 5위원회 선거에서 컨센서스를 통해 2023-25년 임기 유엔 행정예산자문위원회(ACABQ, Advisory Committee on Administrative and Budgetary Questions) 위원으로 전지선 주유엔대표부 참사관이 선출되었습니다.
행정예산자문위원회는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유엔 내 주요 자문기구로서 유엔 총회 5위원회가 사무국의 예산안과 행정·인사 정책을 승인하기에 앞서 이를 사전 검토하고 총회에 권고의견을 제공합니다.
우리나라는 유엔의 제9위 공여국으로서 금번 유엔 행정예산자문위원회로의 최초 진출을 통해 유엔의 예산 및 행정 분야에서 입지와 기여를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